건강의 적 ‘똥배’에도 남녀 차이가 있다. 폭식이나 과식이 잦은 남성은 허리 둘레나 윗배 쪽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가 많다.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적은 여성은 아랫배가 볼록하게 올라온다. 최근에는 체중이 정상인데도 아랫배만 나오는 ‘마른 비만’ 여성도 늘고 있다. 모양새는 달라도 뱃살이 ‘건강의 .. 똥배♡관리방 2007.01.20
복부 체지방을 태우는 요가 복부 체지방을 태우는 요가 많은 분들이 복부가 많이 나왔는데도 과연 요가를 시작할 수 있을까를 두고 고민한다. 40세의 남성 회원인 K씨도 같은 케이스이다.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하루 40분씩 7개월간 요가 수련한 결과 허리가 4인치 줄어드는 효과를 보고 요가 매니아의 길로 접어든 케이스~ 자 그럼.. 똥배♡관리방 2007.01.20